일상 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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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청도 가족 여행 촌캉스

 

2월 말 가족이 모두 시간이 되어 가족여행을 갔다. 에어비엔비로 근교의 강아지와 함께할 수 있는 숙소를 알아봤다. 편하게 쉴 수 있으며 주위 관광할 곳도 있는 곳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밀양의 한 단독주택을 선택했는데, 황토방도 이용할 수 있고 마당이 있어 강아지와 지내기도 편해보여 아래 숙소로 결정했다.

 

https://www.airbnb.co.kr/rooms/52847224?source_impression_id=p3_1682429168_9YMAlxZahHl13%2FJt 

 

햇살 가득한 시간멈춤 힐링공간(단독전원주택) ∪ºωº∪ - Bubuk-myeon, Miryang의 전원주택에서 살아

한국 Bubuk-myeon, Miryang의 전원주택 전체 햇살 가득한 장독대, 개천물소리,바람소리, 신선한 공기, 푸른 전원풍경, 위양지, 가산저수지, 고가마을 산책코스, 전망 좋은까페, 잔디마당 꽃들과 땅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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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영남루

영남루는 고려때 처음 지어졌는데 수리하고 전쟁으로 불탄 건축물을 조선시대에 다시 건축하였다한다. 영남루의 루(樓)는 휴식공간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단다. 밀양강이 탁 트이게 보이니 조상님들도 water뷰를 좋아했었나부다.

제기차기와 굴렁쇠굴리기가 있던데 난 도저히 어떻게 굴렁쇠를 굴리는지 모르곘더라ㅋㅋㅋㅋ 어린 아이와 함께 온 가족들이 많이 즐겼다.

롱다리 누리
낼름 누리

오전에 출발하여 체크인시간 전에 영남루를 들렀다. 평일인데도 산책하로 오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밀양강이 훤하게 다 보였다. 강 양쪽으로 길이 있는데 사람도 많이 없어서 피크닉이나 자전거타기 좋아보였다. 바람쐐며 강뷰보기 괜찮았다.

 

 

 

밀양 구위량지

내가갔을떄 꽃은 없었다.

 

 

 

숙소

아궁이온돌방? 따뜻해지는데 오래 걸리며 따뜻함이 오래간다. 1시간정도 불을 지피면 1~2시간 후 따뜻해지는듯.

 

이것이 불멍

숙소 바로 옆이 퇴로고가마을인데 여러 체험을 할 수 있는듯했다. 주위 치즈만들기, 말타기 체험등등 표지판을 봤다.

돈마호크도 맛있었다 냠
홍가리비는 가성비, 참가리비는 짱맛짱큼
군고무마 도전했지만 실패ㅎ. 군불에 익혀야하는데, 그냥 활활타오를 때 익힘.
대선 모델견?!
그가 가장 착해질 때
참홍가리비 크기비교
도보거리에 가산저수지

 

 

청도 레일바이크

가족이랑 같이 페달 밟으며 경치 구경하며 좋았다. 페달을 계속 밟아야하기 때문에 더운날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주차장에서 레일바이크 매표소까지 다리를 건너는데 사진을 찍기 좋아 보였다.

 

청도 미나리

몰랐는데 청도는 미나리가 유명하단다. 미나리 판매장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가격은 모두 동일했다. 1kg에 12,000원이었나? 그리고 삼겹살과 미나리를 같이 파는 식당도 많아 점심을 먹었는데, 미나리 철이라 그런건지 로컬에서 먹어서 그런지 미나리가 하나도 질기지않고 향이 그윽하여 너무 만족스러웠다.

 

 

 

1박2일이 후딱 지나갔다. 가족 모두 처음 경험하는것도 있고 새로운곳을 같이 평화로운곳을 여행하니 힐링되는 기분을 느꼈다. 기회가 된다면, 아니 앞으로 계속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며 살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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