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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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터리 교체 후기(카모아)

 

약 몇개월 전 처음으로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됐었다. 동물병원에 간 동생을 기다린다고 시동을 끈 상태에서 노래를 듣고 있었다. 약 1시간정도 그 상태를 유지했었다. 그리고 다시 시동을 키려고 시도했더니....?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보험사를 불러 시동을 키고 그 때 배터리 수명이 거의 사망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다음날부터 다시 잘 되기에 그렇게 몇 달을 지냈다.

 

이번에 예비군날 차 시동을 켰는데 시동이 켜지지 않았다. 차를 오래 방치해두지도 않았다. 약 하루이틀정도 전에 차를 몰았었는데. 그리고 하필 예비군날 이렇게 되다니.... 급하게 택시를 타고 가서 예비군에 늦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배터리를 바꿀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셀프로 배터리 교체를 하려고 알아봤었다. 내 차 i30 용량에 맞는 배터리를 인터넷에 검색하니 6만원대가 나왔다. 시공 공구까지 준다니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출장와서 배터리교체해주는 업체를 보게 되었고 그 중 하나인 카모아 사용 후기를 보았는데 괜찮아보여 알아보았다.

 

배터리 가격, 시공비 포함 9만원에 가능하였고, 처음 가입 쿠폰으로 8만원 정도에 가능하였다. 거기다 원하는 시간대 맞춰 기사님이 출장을 와주시고 엔진룸 청소, 타이어 체크까지 서비스가 괜찮다고 생각하여 바로 신청했다.

 

작업 후 어플에서 이런식으로 기사님이 찍은 사진을 볼 수 있다.

 

작업 시간도 약 10분 정도 걸렸었다.

 

신청은 카모아 어플에서 날짜와 주소, 배터리 혹은 여러가지 차 정비 서비스를 선택하면 기사님이 전화가온다.

 

시공이 어렵진않지만 서비스와 편의측면에서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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